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잡플래닛 1점대 회사 서류합했습니다.
직원 규모는 200여명 정도인 회사입니다. 쌩신입이고 첫 서류합인데 잡플래닛 재직자 후기 면접 후기 등 너무 좋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쌩신입이고 졸업한지 2년정도 공백기가 있는 상황이라 경력이 꽤 간절해요. 붙으면 가야할까요? 붙고 다니면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면접은 경험삼아 보러가는게 맞겠죠? 경험자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2026.06.23
답변 6
- 드드러머캐논코리아코주임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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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에서 일단 붙으면 무조건 가는게 맞습니다. 깡퇴사하고 몇년동안 재취업 안되신 분도 있고,,, 회사 다니면서 이직준비 힘들다고 하는데 퇴근 후나 주말에 시간 활용하시면 됩니다. 어느 회사든 일해본 경험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일단 도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원원부이결다조엠로코사원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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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까지 다녀온 후 결정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면접이 단순하게 지원자님을 평가하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지원자님도 회사를 평가하고 파악하는 과정이니까요. 면접 경험도 쌓고, 면접을 통해 분위기를 파악한 후 합격하게 된다면 그 때 고민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졸업 후 2년이라는 공백기가 있어 경력이 간절한 상황이라면 잡플래닛 평점이 낮더라도 면접은 무조건 참여하여 실전 경험을 쌓는 기회로 활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평점이 1점대인 기업은 조직 문화나 근무 환경에 기대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최종 합격을 하더라도 일단 입사한 뒤 경력을 쌓으며 중고 신입 이직을 도모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직원 규모가 200명 정도라면 식품영양학 전공과 관련된 실무 프로세스를 전반적으로 빠르게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지금은 서류 합격이라는 소중한 기회를 통해 면접 분위기를 익히고 답변 역량을 점검하는 데 집중하면서 추후 출근 여부를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라면 면접은 무조건 가보시고, 합격하더라도 바로 거절하기보다는 조건을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선 잡플래닛 평가는 참고자료일 뿐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특히 직원 200명 규모의 중소·중견기업은 부서, 팀장, 직무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불만이 있는 직원들이 후기를 남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제보다 부정적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신입이고 졸업 후 2년 정도의 공백이 있다고 하셨는데, 현재는 "좋은 회사만 골라서 가는 단계"보다는 "실무 경험을 확보하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첫 직장이 평생 직장이 되는 시대도 아니기 때문에 경력을 쌓고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는 전략도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다만 합격 후 확인해야 할 부분은 있습니다. 연봉이 지나치게 낮지는 않은지, 근로계약서가 정상적인지, 퇴사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지는 않은지, 포괄임금제 여부, 직무가 채용공고와 일치하는지 등은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만약 단순히 "야근이 좀 많다", "복지가 별로다", "상사가 까다롭다" 수준의 후기라면 신입 입장에서는 경력을 쌓기 위한 발판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반면 임금 체불, 잦은 권고사직, 허위채용공고, 불법적인 근무환경 관련 후기가 반복적으로 보인다면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렁하세요 일단면접참석해서 분위기보고 합격한 후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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